규칙
그 실수를 막는 한 문장의 원칙
학생의 시험 기록에서 두 번 이상 같은 방식으로 틀린 문제를 찾아 하나의 '실수 유형'으로 묶습니다. 예를 들어 비율의 기준을 바꿔 계산하는 실수, 묻는 값이 아닌 중간 값을 답하는 실수, 괄호 안 부호를 놓치는 실수처럼요. 유형마다 다음을 준비합니다.
그 실수를 막는 한 문장의 원칙
어떤 문제에도 같은 순서로 쓰는 풀이 단계
틀린 보기가 어떤 실수를 노리는지
같은 유형, 처음 보는 문제로만 연습
학원 Wi-Fi에서 본인 QR 카드를 스캔하면 오늘 할 과제가 열립니다. 코드를 외울 필요가 없습니다.
선생님의 풀이 예시로 규칙과 단계를 먼저 봅니다. 그다음 학생 본인이 틀렸던 문제를 같은 단계로 다시 풉니다.
각 줄이 맞아야 다음 줄이 열립니다. 틀리면 '아직'이라고만 알려주고, 두 번째에 힌트, 그 뒤에야 풀이 줄을 보여줍니다. 건너뛸 수 없습니다.
4단계 사다리를 오릅니다. 단계마다 필요한 풀이 동작이 하나씩 늘어나고, 깨끗하게 풀면 올라가고, 두 번 막히면 한 칸 내려옵니다.
인쇄물에는 규칙, 단계, 질문만 담깁니다. 문제는 종이로 나가지 않아, 단계를 건너뛰는 풀이가 생기지 않습니다.
한 번 맞았다고 끝나지 않습니다. 서버가 기록을 보고 숙달을 판정하므로, 학생도 선생님도 같은 기준을 봅니다.
사다리 맨 위에서, 모든 단계를 첫 시도에, 도움 없이
다음 날부터 3일 이상 간격, 다른 유형과 섞어 이름 없이 출제
실제 시험 속도의 80%: 규칙을 고르고 답을 입력
9문제 중 실수 1개 이하면 숙달, 2개면 예시부터 다시
숙달 후에도 14일마다 한 문제씩 유지 확인을 합니다. 틀리면 다시 확인 단계로 돌아갑니다.
새 시험 결과가 들어오면 클리닉이 자동으로 새 실수 유형을 추가하거나 다시 엽니다. 진행 기록과 선생님용 자료는 매주 정리되어 상담에 쓰입니다.
학생의 풀이와 기록은 학원 네트워크 안에서만 다룹니다. 학원 Wi-Fi에 연결하고 QR을 스캔하면 바로 시작됩니다. 집에서는 이 안내 페이지만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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